• 1) 공인구: 골프대회에 참가한 선수들의 기량을 공정하게 평가하고자 마련한 규격에 적합하게 만들어진 골프볼입니다.
    만약 한 프로선수가 거리가 엄청나게 나가는 골프볼을 사용한다면 선수들 간의 기량을 공정하게 평가할 수 없습니다.
    이러한 규정은 골프 클럽에도 적용하고 있습니다. (드라이버 반발계수 0.83 이하) Saintnine은 공인구입니다.
  • 2) 비공인구: 공인규격에 부합하지 않는 제품, 규격에 부합하지 않는다고 품질상의 문제가 있는 것은 아닙니다.
    아마추어 골퍼 중에는 비거리를 늘리기 위해 비공인 드라이버를 사용하는 때도 많으며, 오히려 비거리가 많이 난다고 고가에 판매하고 있습니다.

  • 1) 구조: 골프볼을 절단했을 경우 내부 구조가 3층 구조이면 3PC 라 하고, 4층 구조이면 4PC 라고 합니다.
    과거에는 3PC 이상 제품에는 내부에 고무줄을 감은 Wound ball이 대다수였지만 골프볼 제조 기술이 발달한 요즘은 거의 모든 3PC, 4PC Solid 구조로 되어 있습니다.
    구조상 구분을 좀 더 세밀하게 한다면 같은 3PC ball도 1 core + 2 cover 또는 2core + 1 cover로 구분할 수 있고 4 PC도 2 core + 2 cover와 1 core + 3 cover로 구분됩니다.
  • 2) 성능: 3PC 와 4PC 구조상의 성능 차이보다는 Cover 소재, Dimple pattern 등의 차이로 인한 성능 차이가 크며, 단순히 PC 수가 많을수록 성능이 뛰어나다고 단정 지을 수는 없습니다.
    결국 본인의 스윙스피드, 경기 운영 중 중요시하는 부분(비거리, 컨트롤, 타구감 등)을 고려해 볼을 선택하는 것이 현명한 방법입니다.

  • 주로 프리미엄 볼의 커버 소재로 많이 사용하는 우레탄 소재는, 소재의 특성상 매우 물성이 매우 부드럽습니다.
    이러한 특징 때문에 특히, 미들 아이언 이하에서 백스핀이 써린 커버에 비해 많이 걸려 컨트롤이 용이합니다.
    다만, 부드러운 소재의 특성상 클럽에서 전해지는 충격에너지를 감소시키는 역할을 하기 때문에 제조 업체에서는 우레탄 커버의 두께를 줄여 충격에너지 감소를 최소화하려는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 우레탄 커버나 썰린 커버 모두 화학적으로 합성한 물질입니다. 화학물질에 가장 치명적인 것이 습도와 열입니다.
    그리고, 직사광선(햇빛)도 커버의 소재와 광화학 반응을 일으켜 성능 변화에 영향을 주며, 되도록 골프볼은 실온의 그늘진 곳에 보관한다면 큰 성능 변화 없이 사용할 수
    있습니다.
    다만, 너무 오랫동안 사용하지 않고 보관한다면 코어의 주성분인 부타디엔 고무의 경화를 초래할 수 있습니다. 가장 좋은 것은 구매 후 1년 내 사용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 별도의 품질 보증 기관은 없습니다.
    공인구 인증 기관인 USGA 나 R&A도 볼의 성능이 프로골프 대회에서 사용할 수 있는 규정에 적합 하느냐를 검증하는 기관이지 품질보증 기관은 아닙니다.
    하지만 Saintnine은 고객들이 품질상의 불만이 있다면 언제라도 당사에 연락하시면 신속하게 해결하도록 하겠습니다.